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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영어를 배우기 위한 최상의 방법이 아니라. 유일한 방법이다
Extensive Reading is not the best way to learn English. It is the only way. 독서는 영어를 배우기 위한 최상의 방법이 아니라. 유일한 방법이다." 외국어 습득 이론의 창시자인 언어학자 스티븐 크라센(Stephen Krashen) 은 영어교육에 있어 원서읽기를 강조하며 이렇게 언급하였습니다. 와이즈 리더 영어도서관에 자녀를 보내시는 학부모님 역시 그의 말에 100% 확신을 갖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한편, 자녀들이 고학년에 올라가면서 학부모님들은 슬슬 불안해 지기 시작합니다. ‘문법 공부를 지금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단어 외우기를 따로 시켜야 할까요.’ 두꺼운 문법책을 달달 외고, 영어 듣기 지문을 모조리 받아쓰기하며, 단어 목록을 만들어 외우는 한국 학생들에게 크라센 교수는 "수십 년간 세계 여러 나라 학생을 대상으로 연구했는데, 독서가 토익·토플 등 영어 인증시험 점수를 높이는 최상의 방법이라는 것에 변함이 없다. 심지어 독서는 재미있기까지 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책을 즐겁게 읽으면 외국어 능력이 향상된다는 주장에 반신반의하는 한국 부모들에게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했습니다.그의 수 십년간의 연구 결과를 짧게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외국인이 영어로 된 책을 한 시간 읽을 때마다 토익 점수가 0.62점씩 올라간다 - 외국인이 영어소설 127시간 읽어서 토플 점수가 705점에서 40점 올라간다 - 외국인이 영어소설 213시간 (하루 1시간씩 7개월 분량) 읽은 뒤 토익이 475점에서 180점 올라간다 결론은"영어로 된 책을 많이 읽을수록 영어 단어와 문법을 잘 아는 것은 물론 토익·토플 점수도 높게 나온다"는 것입니다. 크라센 교수는 "한 언어의 문법·어휘·철자·파닉스(발음) 등 모든 규칙을 하나씩 익혀서 배우기에는 너무 방대하고 복잡하다"고 말합니다. 어휘를 예로 들면, 미국 성인이 알고 있는 어휘 수는 보통 4만~15만6000개인데, 모든 단어의 뜻과 동의어를 하나씩 설명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는 소위 한국식의 단어 어휘 학습- 뜻풀이를 해주고 간단한 동의어를 가르치는 어휘 지도-는 사회적인 의미나 문법적인 속성을 전달하지 못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와이즈 리더 도서관에 다니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챕터북 중 하나인 Cam Jansen 시리즈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주인공 Cam Jansen의 이름을 가리키며 “Photographic memory”를 가진 소녀라고 묘사하고 있습니다. 직역을 하자면 “사진 같은 기억”을 가진 소녀입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그녀를 한영 사진으로 직역한 듯- “사진 같은 기억”을 가진 소녀로 이해하지는 않습니다. 주인공 Cam Jansen은 마치 Camera –카메라로 찍듯이 한번 본 것은 정확하게 기억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우리는 그녀를 말 그대로 “She has a photographic memory”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는 책을 읽으면서 문맥 속에서 단어의 뜻을 파악할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한편, 크라센 교수는 한국 학생들이 책을 많이 읽지 않는데도 PISA(국제학업성취도평가)에서 높은 읽기 성적을 받는 것에 "흥미로운 현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문제를 잘 풀기 위한 전략을 공부하고 시험에 나올 단어 목록을 외워 높은 점수를 받았을 수는 있지만, '정상적인 방법(normal way)'으로 얻어진 것은 아니다"고 말하면서 "자발적인 독서가 아니라 시험에 대한 압박으로 많은 양의 책을 읽을 경우, 시험 성적만 올라갈 뿐 학생의 실제 읽기 능력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책을 읽으려는 학생의 열의가 사라지고, 그러면 앞으로 읽기 능력이 더욱 발달할 가능성이 차단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이 읽고 싶은 책을 직접 고르고(Self-selected), 자발적으로(Voluntary), 즐겁게(Pleasure) 독서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어떤 사람들은 논픽션 책에만 배울 것이 있고, 가벼운 소설을 읽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여기기도 하지만, 소설 읽기는 다른 사람에게 공감하는 능력을 길러줄 뿐 아니라 어휘력을 높이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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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더 영어도서관, 최적의 교육환경으로 최상의 교육효과!
영어 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시대가 바뀌면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고, 필요로 하는 인재상이 바뀐다. 그에 따라 교육 정책 또한 변화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아무리 트랜드가 바뀌고 입시나 교육 정책이 바뀐다 하더라도 기본은 흔들리지 않는다. 대한민국의 영어 교육은 먼 길을 돌아 다시 기본으로 돌아왔다. 단순히 트랜드가 되어 Extensive reading(다독)이 주목 받는 것이 아니라 기본이기 때문에 주목을 받는 것이다. 세계적인 언어학자 스티븐 크라센 교수는 ‘영어 교육에 있어서 독서는 최선의 방법이 아니라 유일한 방법이다.’ 라고 말했다. 독서를 통해서 즐겁고 자연스럽게 영어 공부를 하는 것! 수많은 영어 교육법 중에서 주목 받고 있는 영어 독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트랜드가 되면 비슷한 프로그램이 많이 생겨나기 마련이지만 많은 영어 독서 프로그램의 중심에는 와이즈리더가 있다. 물건 하나를 사면서도 원산지와 성분을 꼼꼼히 읽어보며 구매하는 현명한 소비문화가 주를 이루는 지금, 하물며 자녀 교육을 위한 학원을 선택함에 있어서 학습 효과뿐 아니라 작은 부분 하나까지 꼼꼼히 따져보며 선택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왜 와이즈리더 영어도서관이어야 할까? 그 해답은 전국에서 성업중인 60여 개의 분점이 말해준다. 와이즈리더는 친환경 소재와 디자인으로 학습자로 하여금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최대의 학습효과를 갖도록 해주는 최적화된 인테리어를 지원한다. 브랜드의 신뢰도를 위해 모든 가맹점이 통일성을 유지하면서 학습 동선을 고려한 친환경 인테리어를 추구하고 있다. Reading을 통하여 즐겁고 자연스럽게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이지만 개인차라는 것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Debate수업, Grammar특강, 영자신문수업, 주말 영화수업, 전자도서관 런칭 등의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학생 한 명, 한 명 맞춤식 교육을 할 수 있는 것도 와이즈리더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학원운영 경험이 있는 경영자들이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이유는 시대적 트랜드에 흔들림 없는, 기본이 튼튼한 프로그램 이외에도 오픈 시 상권 분석 및 점포 컨설팅을 지원하고 강사 리쿠르팅 지원, Training manual 제공, 상담자료 제공, 상하반기 분원세미나 및 학부모 설명회 지원, 분기별 대표원장 간담회, 전국 지점 정기 방문 점검 등 본사의 탄탄한 지원이 있기 때문에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자라 하더라도 교육에 관한 열정만 가지고 있다면 성공 할 수 있는 유망창업 아이템이다. 또한 Teachers guide book, 단어 w/sheet, Essay w/sheet, 단계별 북레포트 등 다양한 학습컨텐츠 제공으로 운영 시 부담감을 줄이고 지속적인 브랜드 홍보를 통한 마케팅지원으로 꾸준한 가맹관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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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만족도, 원어민수업 수업보다 영어 책읽기가 더욱 높아”
"교육만족도, 원어민수업 수업보다 영어 책읽기가 더욱 높아”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영어회화 교육으로 영어책 읽기보다 원어민 영어수업을 선호하지만 실제 만족도는 영어책 읽기 방식이 더 높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최근 초등학생 학부모 64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53.9%가 '자녀 영어회화 교육방법으로 원어민 영어수업을 선호한다'고 답했으며 '매일 영어책 읽기를 선호한다'는 대답이 46.1%로 뒤를 이었다. 원어민 영어수업을 선호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아이가 원어민과 대화할 때 두려워하지 않는다'(62.6%)가 가장 많았고 '발음 교정이 된다'(33.9%), '단기간에 의사소통 능력이 향상되는 것 같다'(31.9%)는 의견이 뒤따랐다. 매일 영어책 읽기 교육을 선호하는 이유(복수응답)는 '스스로 찾아서 읽기 등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다'(41.9%)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다양한 영어책으로 일반상식을 함께 쌓는다'(40.9%), '큰 비용 없이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다'(40.3%) 등이 뒤를 이었다. 실제 만족도를 묻자 영어책 읽기 교육이 평균 3.9점(5점 만점)으로 원어민 영어수업(평균 3.1점)보다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만족한다'고 응답한 비율도 영어책 읽기 교육(67.5%)이 원어민 영어수업(30.4%)보다 훨씬 높았다. 영어책 읽기 교육 방법(복수응답)은 '오디오북과 함께 읽기'가 61.8%로 가장 많았고 '대략적인 의미 파악 후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기'(40.7%), '단어를 찾아가며 꼼꼼히 읽기'(15.7%), '영어책 읽고 감상문 쓰기'(8.2%) 등도 있었다. 한 영어 교육 전문가에 따르면 "우리나라처럼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환경에서는 영어책을 꾸준히 많이 읽는 것이 영어 능력 향상에 좋다"며 "읽기 능력이 바탕이 돼야 전반적인 실용영어 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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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영어를 배우기 위한 최상의 방법이 아니라. 유일한 방법이다
실용 문장 배우고 책도 읽고 '1석 2조' 영어독서 교육 활발학습은 어렵지만 '습득'은 쉽고 기억에 오래 남는다. 독서는 언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하고 영어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등 4대 기능을 균형적으로 길러주는 역할을 한다. 대전의 많은 학교들도 이 같은 효과를 위해 영어 독서교육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대전용산초는 '영어책 읽기를 통한 창의·인성 실용영어능력 향상'을 목표로 영어 독서교육을 추진 중이다. 도서관 내에 '영어책 카페'(English Book Cafe)를 설치하고 수준별 5단계로 영어책을 구비해 학생들이 언제든지 수준에 맞는 영어책을 접하며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하도록 하고 있다. 학생들인 체계적인 영어 정독·다독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영어 독서인증제도 실시하고 있다. 영어교과를 배우지 않는 1·2학년 학생들에게는 학부모들의 재능 기부로 매월 2회씩 영어 스토리텔링 시간을 갖고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영어에 접하도록 하고 있다. 지난 해 영어교육 연구학교를 운영했던 대전도마중도 영어 독서활동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원어민 교사와의 독서활동은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다. 영어도서를 읽고 보고서(Book Report)를 성실하게 작성한 학생에게는 상품으로 영어 마켓(English Market)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해 영어 독서활동에 대한 성취동기를 높이고 있다. 영어 독서활동은 국가수준학업성취도 평가에서도 영어 기초학력 미달 학생 비율이 점차 줄어드는 효과로 이어졌다는 대전도마중의 설명이다. 성덕중은 4000여 권의 영어 도서를 구비하고 있으며 60여 대의 자료검색용 컴퓨터에 영어 독서 능력 진단 및 독후 활동에 적합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장착해 독서활동을 권장하고 있다. 전교생이 연 4권 이상의 영어 도서를 읽도록 권장하고 영어 교사를 대상으로 독서교육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독서 교육 지도능력을 높이는 데도 주력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기초체력 없이 달리기를 할 수 없듯이 독서가 근간이 되지 않으면 단어 및 표현 습득에 부족함이 생길 수 밖에 없다"며 '학습'에 앞서 '습득'이 될 수 있도록 영어 독서환경을 구축하고 읽을거리를 많이 제공해 개인별 수준과 취향에 맞는 독서를 할 수 있는 정책적인 접근이 시작돼야 한다"고 말했다.